쏘나타 더 브릴리언트 사운드 프로젝트

청각 장애인으로 산다는 것이 무슨 뜻인지 체험 해보지 않으면 모를 내용이다.
청각 장애인은 외관적으로 사실 알기 너무 힘들다. 많은 오해를 받을 수 있는 소지도 크다.

진동으로 소리를 듣게 해주는 경험을 설계한 것은 Brilliant한 생각이다.
소리도 우리 귀안에서 울리는 진동이니까. 감동이 마음을 파고 드는 느낌도 전할 수 있을까.

“진동을 통해 청각 장애인들에게 음악을 들려주는 쏘나타 터처블 뮤직시트”
“들려주고 싶다. 리듬, 멜로디, 하모니”
“그리고 한번도 만난적 없는 세상”

꼭 청각 장애인이 아니더라도, 상용 제품으로서도 충분한 Value와 기능을 제공할 수 있다고 판단한다.
내가 지금 하는 인지 능력 치료 쪽에서도 활용 가능한 모델로 보인다.

버려지는 자동차 시트들을 모아서 이렇게 만들 수 있다면 어떨까?
그냥 상상해본다.

Advertisements

Leave a Reply

Fill in your details below or click an icon to log in:

WordPress.com Logo

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WordPress.com account. Log Out / Change )

Twitter picture

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Twitter account. Log Out / Change )

Facebook photo

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Facebook account. Log Out / Change )

Google+ photo

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Google+ account. Log Out / Change )

Connecting to %s

%d bloggers like this: